증권업협회는 마인소프트와 이이아이엔디의 제3시장 신규 지정을 승인, 27일부터 매매가 시작된다고 24일 밝혔다.
마인소프트는 캐릭터 카드 메일서비스 제공업체로 올해 상반기에 700만원의 매출에 1억85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이아이엔디는 인터넷 쇼핑몰로 시작해 오프라인 매장을 준비 중인 유통업체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4억3200만원, 순손실 6억4100만원이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