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마인소프트와 이이아이엔디의 제3시장 신규 지정을 승인, 27일부터 매매가 시작된다고 24일 밝혔다.
마인소프트는 캐릭터 카드 메일서비스 제공업체로 올해 상반기에 700만원의 매출에 1억85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이아이엔디는 인터넷 쇼핑몰로 시작해 오프라인 매장을 준비 중인 유통업체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24억3200만원, 순손실 6억4100만원이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