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제솔루션 전문업체인 모아원(대표 서대석 http://www.moaone.com)은 최근 인터넷 경매 사이트 ‘모아셀’을 확대 개편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하는 모아셀은 마일리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판매수수료를 대폭 낮춰 사용자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현재 모아원은 생활가전·의류·이색상품 등 다양한 기획전을 전개하면서 모아셀 경매사이트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또 ‘사랑 모아, 희망 모아’라는 캠페인을 통해 헌혈증을 제공하는 사람들에게 사이버머니를 적립해주는 등 사회사업과도 연계하고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