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업체인 조이스퀘어(대표 윤승현)는 일본 애니메이션업체인 쯔브라야영상과 제휴를 통해 애니메이션시장에 진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쯔브라야영상은 89년 설립된 애니메이션제작사로 ‘울트라맨’시리즈를 비롯해 다수의 극장용 및 TV시리즈를 제작한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조이스퀘어가 기획한 2D TV애니메이션인 ‘출동! 로봇V’를 비롯해 쯔브라의 TV시리즈인 ‘전기인간 자보가’와 비디오용 애니메이션(OVA)인 ‘은하철도999 외전’ 등을 공동으로 제작키로 했다. ‘출동! 로봇V’는 내년 하반기에 그리고 나머지 두 작품은 2004년 하반기에 방영과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양사는 25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업무 제휴 및 공동제작 발표회를 갖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5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6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