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매달 3명씩 우리나라 대표여성을 소개하는 시리즈 광고를 제작하고 광고에 출연하는 여성 오피니언리더들의 출연료 50%와 자사 드라마 요금 가입고객의 가입비 1%를 한국여성재단(이사장 박영숙)에 ‘드라마 여자사랑기금’으로 적립한다고 22일 밝혔다.
KTF측은 여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10∼20대 여성들의 역할모델이 될 수 있으며 자기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전문여성을 선정할 계획이다. KTF는 첫번째 주인공으로 프로골퍼 김미현 선수, 문화철학자 이주향 교수, 연극배우 김지숙씨 등을 선정했다.
이번에 조성된 ‘드라마 여자사랑기금’은 탁아사업, 여성벤처기업인 지원 등 여성들을 위한 일에 쓰일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