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각 시·군간 영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다음달 6일까지 업체 선정을 위한 제안서를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와 14개 시·군을 연결하는 영상회의시스템의 도급예정금액은 12억원 가량으로 업체자격은 정보통신등록업체로 시스템통합(SI)사업자, 최근 3년 안에 관공서 등에 다자간 영상회의시스템 공급실적(5억원 이상)이 있는 업체다. 문의 정보통신담당관실 (063)280-2960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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