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관리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BMC(대표 손영진)는 20일 오라클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패트롤 포 오라클9i애플리케이션서버(A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오라클9i AS의 가동상황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로드밸런싱, 클러스터링, 배치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다수의 서버에 배치된 웹인프라의 관리비용을 줄이고 높은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BMC측은 설명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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