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 IA 서버 및 아이테니엄 서버 전문채널인 디지털헨지(대표 장성환)는 데이콤과 하나로통신에 5대의 아이테니엄 서버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디지털헨지가 이번에 공급한 아이테니엄 서버는 침입탐지시스템(IDS) 솔루션 전문업체인 윈스테크넷의 기가비트 IDS 솔루션을 탑재했다.
데이콤·하나로통신·금강고려화학·한국통신프리텔·현대자동차·한국은행 등을 수요처로 확보한 IA 서버 전문업체 디지털헨지는 11월 현재 1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14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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