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캐릭터 등 온라인 정보를 제공하는 마인소프트로부터 제3시장 신규 지정신청을 접수해 심사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마인소프트는 지난 99년 설립됐으며 올해 상반기에 70만원의 매출에 1억85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박희완 대표가 50% 지분을 갖고 있으며 바른손외 1명이 31%를 보유하고 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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