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대표 김성기)는 3분기 중 매출 624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 경상이익은 9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같은 수치는 매출은 전분기에 비해 11.0% 감소한 것이며 영업이익은 63.1%, 경상이익 23.1% 감소한 것이다.
이에 대해 대덕전자는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하는 휴대폰용 다층인쇄회로기판(MLB) 및 통신장비용 기판 수요가 크게 감소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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