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모듈 전문업체 빛샘전자(대표 강만준 http://www.vissem.com)는 LED 영상제어방식을 표준화할 수 있는 구동회로 및 제어장치를 전자부품연구원(KETI)과 공동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빛샘전자가 개발한 구동회로는 기존 LED 영상제어장치의 규격을 표준화할 수 있어 개발 중복을 피할 수 있으며, 제어장치는 기존 LED 제어장치의 10% 가격으로 양산이 가능해 대형부터 소형 LED까지의 공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구동회로 및 제어장치가 디지털비디오신호규격인 DVI 신호를 LED 모듈을 통해 제어할 수 있어 최대 10254×724 화소까지 제어가 가능하고 1680만컬러의 구현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빛샘전자는 LED 영상제어장치 개발로 제어회로부의 원가절감과 향후 23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