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이재부)는 업계 처음으로 마이크로폰에 내장할 수 있는 신형 앰프 2종(모델명 LMV1012/1014)을 출시했다.
휴대폰, 헤드폰 액세서리, 휴대형 마이크로폰 제조에 사용되는 이들 앰프는 2와이어 및 3와이어 ECM(Electric Condenser Microphones)에 적합하며 배터리 사용 기간이 길고 소음이 적어 기존 JFET(Junction Field Effect Transistor)를 대체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