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ETRI 게임기술지원센터는 오는 19일 서울소프트타운센터에서 일본 서섹스의 요시나리 다카토 사장을 초청, ‘게임시장의 전망 및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창업지원센터 입주사 및 졸업사와 게임기술지원센터 지원업체를 대상으로 펼쳐지는 이번 세미나는 게임업체간 커뮤니티 강화를 목적으로 업체간 사업연계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에 방한할 요시나리 다카토 사장은 세미나에 참여한 일부 국내 게임업체에 대한 개별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질 계획이며, 상담을 통해 국내 게임의 수출 및 일본 게임업체와의 마케팅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8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