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컴퓨터는 아시아태평양본부 신임 부사장에 토니 호를 임명했다고 13일 밝혔다. 토니 호 신임 부사장은 앞으로 아태지역에서 애플의 고객층을 확대하고, 영업 및 마케팅을 선도하며, 또 아태지역을 총괄하는 채널협력 전략을 전개해 매출 신장을 꾀하게 된다고 회사는 밝혔다.
존 브랜든 애플 본사 미주 및 아태지역 담당 부사장은 토니 호 신임 부사장에 대해 “PC 영업과 마케팅에 포괄적인 경험을 갖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지역 채널관리에 탁월한 능력을 갖고 있다”며 “토니 호 부사장이 애플의 혁신적인 기술과 사용하기 쉬운 컴퓨팅 환경을 바탕으로 아태지역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플에 합류하기 전 토니 호 신임 부사장은 IBM에서 중국· 홍콩· 대만을 포괄하는 영업부문 담당 이사로 일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