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업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넥산테크놀로지스 한국지사가 논현동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넥산테크놀로지스코리아는 한근배 초대 지사장을 중심으로 영업을 총괄하는 유광섭 부사장, 이차영 이사 등 7명의 직원들이 합류해 있으며, 연내 10여명까지 인력을 늘릴 계획이다. 또 대인정보시스템과 텔레코드 등 10여개 업체와 채널계약을 체결했다.
넥산테크놀로지스코리아가 공급할 제품은 지난 2001년 컴덱스에서 베스트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상을 수상한 ‘인피니SAN D2D’ 솔루션을 비롯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ATA, 아카이빙과 EDMS 시장을 겨냥한 ‘BEAST’, 저가형 디스크 장비 ‘베이비’ 등이다. (02)544-4966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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