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http://www.dhl.co.kr)는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제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운송업체로 선정돼 영화제 출품작의 안전한 운송을 담당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 15개국과 유럽·미주 등 43개국에서 출품한 228편의 영화 필름 운송, 통관업무와 행사후 반송업무를 담당한다.
1회부터 현재까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운송업체로 활약해 온 DHL은 이번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요금의 20∼40%를 할인해주며 현금지원 등을 통해 행사 공식스폰서로 활동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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