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솔루션 업체인 아이엠넷피아와 공동으로 ‘PDA 전용 뱅킹시스템’을 개발하고 서비스 대상은행을 조흥은행, 우리은행, 농협 등으로 확대한다.
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솔루션 업체인 아이엠넷피아(대표 박재홍·조준희)와 공동으로 ‘PDA 전용 뱅킹시스템’을 개발하고 서비스 대상을 조흥은행, 우리은행, 농협 등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KTF측은 PDA 전용 뱅킹시스템을 이용하면 은행별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지 않고도 PDA 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또 별도 인증시스템을 설치하지 않고도 기존의 인터넷뱅킹에서 사용하는 보안·인증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덧붙였다.
이 서비스는 현재 사이버뱅크 PC-e폰, 삼성넥시오, 컴팩3800S, HP560S, HP-710S에서만 이용가능하다.
조성락 KTF 비즈상품개발팀장은 “주 5일제 근무에 따라 온라인뱅킹 서비스가 강화되고 있어 PDA 뱅킹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