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리눅스 기반 침입탐지시스템(IDS) 제품군에 대한 조달단가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달단가계약을 체결한 제품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K2인증을 받은 리눅스 기반의 IDS로 사용자 100인 이하용 ‘스나이퍼 2.0 Li’에서부터 기가비트용까지 총 6종이다.
윈스테크넷은 이에 앞서 지난 5월 유닉스 기반 IDS에 대해서도 사용자 규모와 네트워크 트래픽에 따라 4종으로 분류해 조달단가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주력제품인 ‘스나이퍼’ IDS의 모든 제품군에 대한 국정원 인증과 행정정보보호용시스템 및 조달등록을 끝냈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스나이퍼는 유닉스와 리눅스 등 운용체계에 구분없이 관공서 납품에 필요한 기본조건과 조달납품에 대한 모든 형식을 갖췄다”며 “행정정보보호용시스템 설명회나 전시회에 참여해 조달물자 공급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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