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 HTTP://www.keti.re.kr)은 7일 양재동 스포타임에서 전자·정보통신기기 부품, 소재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전자소재 발전협의회’(가칭)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부품연은 또 △시장선도형 신소재 원천기술과 수입 유발형 핵심소재기술 확보 △공동 연구개발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체제 정비 △거점별 전자소재 연구개발지원센터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