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 SK텔레콤 대구지사장은 7일 시각장애청소년 교육기관인 대구광명학교(교장 임송자)에 컴퓨터 화면정보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프로그램인 스크린 리더(EVE) 150 카피(1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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