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CDMA기술사업부(대표 도진명)는 cdma2000 1x용 모뎀칩 MSM6050과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양산에 예정대로 착수함에 따라 이를 탑재한 단말기를 내년 초께 선보일 것이라고 7일 밝혔다.
MSM6050은 양방향 최고 153Kbps의 전송속도로 동시에 송수신이 가능하며 위치측정시스템(GPS)기능과 착탈식사용자모듈(R-UIM) 카드 인터페이스 등을 내장했고 무선인터넷플랫폼 ‘BREWapi’를 지원한다.
또 ‘라디오원 ZIF’라는 기술을 적용해 중간주파수(IF) 대역에 필요한 표면탄성파(SAW)필터와 전압제어발진기(VCO) 등의 부품을 없앤 신형 고주파(RF) 및 전력관리(PM) 칩세트와 호환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