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4회 코스닥 CEO 나이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코스닥시장과 등록기업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코스닥 등록기업간의 정보교환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참가자는 SBS 송도균 대표이사를 비롯, LG텔레콤의 남용 대표이사, CJ홈쇼핑의 조영철 대표이사 등 220여 코스닥 등록기업 대표이사와 벤처 및 증권 관련 기관의 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호주 코스닥증권시장 대표이사의 인사말과 재정경제부 김영주 차관보의 축사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윤방부 연세대 의대 교수의 건강 강연에 이어 ‘21세기 기업의 경쟁력 강화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의 주제강연이 예정돼 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2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3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4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8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9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10
[사설] 지금이 'K-AI 로드' 닦을 기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