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온라인 미팅게임사이트 ‘캔디바’ (http://www.candybar.co.kr)가 오픈한 지 10개월만에 누적회원수 200만명을 돌파, 아바타부문에서 월 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9월 ‘캔디바’의 누적회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으며 이후 두달만에 누적회원수가 두배 이상으로 증가했다면서 특히 아이템 판매 등 ‘캔디바’의 아바타 관련사업으로 하루에만 3000만∼4700만원씩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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