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소니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강남지역 소비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담동에 ‘강남 소니 커스터머 스테이션(Sony Customer Station)’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커스터머 스테이션은 소니 제품에 대한 정보제공은 물론 원스톱 AS를 365일 연중무휴로 펼치는 강남의 허브센터로 바이오 노트북, 베가TV, 홈시어터,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캠코더 등 디지털네트워크 제품들도 전시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