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란 수교 40주년을 맞이해 KOTRA가 주관하는 ‘2002 테헤란한국상품전’이 30일(한국시각) 이란의 테헤란 국제상설전시장에서 개막된다.
11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상품전에는 LG전자 등 총 58개사가 참가, 벽걸이TV와 콤비플레이에서 가정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국상품을 소개한다.
한편 KOTRA는 2002년 테헤란한국상품전과 연계, 주이란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31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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