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가 자사 데스크톱PC 사상 가장 작은 크기의 제품을 일본에서 최근 선보였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개인용컴퓨터(PC) 업체인 델은 모델명이 ‘옵티플렉스 SX260’인 새로운 데스크톱PC를 일본에서 발표했는데, 이 제품은 델의 다른 ‘옵티플렉스 PC’와 비교해 크기가 절반 정도에 불과하며 무게도 8파운드(3.6킬로그램)밖에 안된다. 프로세서는 인텔의 펜티엄4와 셀러론을, 그리고 최대 2Gb DDR SD램과 USB(Universal Serial Bus) 포트, 802.11b무선 네크워킹 등을 지원한다. 기본 부품(컨피규레이션)을 내장한 제품의 경우 가격이 1499달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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