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솔루션 업체인 정보보호기술(대표 민병태 http://www.infosec.co.kr)은 최근 기술신용보증기금의 기술평가센터로부터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정보보호기술은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일정기간 동안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지원을 받게 된다.
이성권 정보보호기술 부사장은 “우량기술기업 선정은 K4, OPSEC, ICSA 등의 인증을 획득한 침입탐지시스템(IDS)인 ‘테스’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이 제품은 지난 6월부터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시장 수출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8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