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바이오(대표 윤원태 http://www.onbio21.com)는 22일 케이앤씨비즈콘의 투자컨소시엄으로부터 10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주식 액면가 500원의 12배인 주당 6000원에 케이앤씨비즈콘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케이앤씨비즈콘은 온바이오 전체 주식 중 약 8.3%에 해당하는 16만7000주를 소유하게 됐다.
윤원태 사장은 “효소를 이용한 생물학적 방법으로 비만의 원인인 지질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높이 평가받아 투자유치에 성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케이앤시비즈콘은 기업 인수합병(M&A) 자문과 유망 기업 발굴 및 투자유치, 기업가치 평가를 제공하는 경영자문회사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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