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중국 상하이시 영화제작사와 합작영화 공동투자와 국제영화제 교류 등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한·중 협력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23일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하는 주영덕 중국영화제작협회장(상하이영화사 대표) 일행과 한·중 합작영화 제작 등 향후 사업계획과 추진일정 등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도는 중국 상하이시와의 영상산업 교류안이 타결되면 양 지역 영상산업 발전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이와는 별도로 영상산업 육성 중·장기계획 마련을 위한 용역사업을 실시해 영상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부안 외에 2∼3곳에 영상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하고 임실군·남원시 등과 협의중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4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5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6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7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10
[李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주식시장 진통 있을 수 있어…적절한 가격 찾아가는 과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