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강원도 화천 토고미마을에서 임·직원 및 가족·장애아동 등 75명과 함께 농촌체험 활동을 가졌다. 이 회사는 특히 이동이 불편한 장애아동 25명을 이번 행사에 초청, 뜻깊은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삼성전기는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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