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자사가 모토로라와 반도체부문 인수 협상에 들어갔다는 파이낸셜타임스의 보도를 부인했다.
IT월드에 따르면 ST마이크로의 IR 담당자인 브누아 드 뤼쓰는 “모토로라와 (반도체부문 인수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며 “모토로라와 제조 합작사에 관련된 의견은 교환하고 있으나 그 이상은 아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지난 15일 ST마이크로가 모토로라의 반도체부문 인수를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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