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모시스(대표 전기호 http://www.allfriend.com)는 일본 후지 계열사인 후지텔레콤(대표 다케시타 젠모)과 ‘올프렌드 비디오 콘퍼런스’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모시스는 우선 100카피를 공급하고 후지텔레콤은 일본에서 후지쯔의 기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또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일본의 브로드밴드 네트워크에 맞는 멀티미디어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OEM 납품 대상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모시스는 일본 B2C 시장 공략을 위해 Tokai Communications Platform과 starcat Cable 등 케이블 TV방송국 3개사와 공동으로 영상회의 시범 사이트(https://vchat.tcp.jp)를 개설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8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9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10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