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모시스(대표 전기호 http://www.allfriend.com)는 일본 후지 계열사인 후지텔레콤(대표 다케시타 젠모)과 ‘올프렌드 비디오 콘퍼런스’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모시스는 우선 100카피를 공급하고 후지텔레콤은 일본에서 후지쯔의 기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또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일본의 브로드밴드 네트워크에 맞는 멀티미디어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OEM 납품 대상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한편 모시스는 일본 B2C 시장 공략을 위해 Tokai Communications Platform과 starcat Cable 등 케이블 TV방송국 3개사와 공동으로 영상회의 시범 사이트(https://vchat.tcp.jp)를 개설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2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5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6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7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8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9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10
李 “호남 물 충분”…기후부, 반도체 용수 부족론 '일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