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구의동 소재 테크노마트(http://www.tm21.com)는 2002 가을 혼수대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20일까지 9층 스카이가든에서 ‘TM가을도서관’을 운영한다. 만화, 소설, 잡지 등 총 50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10시부터 18시까지 지정장소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책을 읽고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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