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트럼의 가려움증 억제 화장품 탈스 세럼.
피부의약 바이오벤처인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 http://www.biospectrum.com)은 16일 천연 식물성 물질을 5∼50나노 크기의 미세한 입자로 만든 가려움증 억제 화장품 ‘탈스’를 출시했다.
탈스는 키모마일, 로즈마리, 호장, 감초, 녹차, 파이토스핑고신, 세라마이드, 보라지유, 달마지꽃유 등 23종의 가려움증과 염증을 억제하는 식물성 물질로 만들어졌으며 미국 FDA의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 제품은 나노 크기의 미세한 입자들이 피부 각질 세포를 자극없이 통과한 후 가려움증 신호를 전달하는 사이클로옥시게네이즈2(COX-2)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가려움을 없애고 피부 외벽 재생을 돕는다.
탈스 세럼은 전신용, 국소용, 아기용 세럼 3종류로 출시됐으며 탈스 사이트(http://www.tals.co.kr)에서 판매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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