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네트워크 부착형 저장장치(NAS:Network-Attached storage)를 저비용으로 제조할 수 있는 CPU, 컨트롤러 등 관련 솔루션을 내년 1분기부터 한국시장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시리얼 ATA 컨트롤러(모델명 31244)와 iSCSI 저장장치 어댑터, 400㎒급 초저전력 ‘셀러론’ 프로세서로 구성돼 있으며 NAS 및 SAN, RAID 등 네트워크 저장장치를 저비용으로 빠르게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시리얼 ATA 컨트롤러는 업계 처음으로 포트당 1.5 의 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시리얼 ATA Ⅱ’ 규격을 지원하며 PCI-X 규격과도 호환된다.
이 외에도 iSCSI 저장장치 어댑터는 ‘엑스스케일’ 기술을 바탕으로 IP저장장치 속도를 올렸으며 셀러론 프로세서는 4.2W에 불과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