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게임기 GP32 개발사인 게임파크(대표 전형근)는 GP32전용 게임인 ‘위자드 슬레이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렌즈미디어(대표 장명숙)가 개발한 이 타이틀은 팬터지 슈팅게임으로 게임명과 동명의 주인공이 악을 물리치고 마을을 지킨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슈팅이라는 장르에 캐릭터의 성장과 마법기술의 강화 및 다양한 아이템을 첨가했다. 포인트 획득에 따라 다양한 마법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게임파크는 이 게임과 별도로 오는 18일에는 파미소프트사의 액션게임인 ‘수퍼플루샤’를 출시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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