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가 오는 18일 일본 후쿠오카 오쿠라 호텔에서 제17차 한일 섬산련 연차 합동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박성철 섬산련 회장을 단장으로 한국섬유업계 대표들과 일본섬유 산업연맹 마에다 가츠노스케 회장을 단장으로한 일본 섬유업계 대표 등 60여명이 참가해 양국 섬유산업의 현안에 대한 토의 및 양국의 섬유산업 협력방안에 관한 협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의는 중국의 WTO 가입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회의로서 미국의 경기침체와 더불어 침체에 빠진 양국 섬유산업간 산업협력의 실질적인 확대발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섬산연측은 밝혔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