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문화센터는 과천 서울대공원 내 정보통신 학습전시관인 ‘정보나라’의 개관 2주년을 맞아 ‘2002 학교 대항 어린이 IT제전’을 열었다. 예선을 통과한 서울지역 40개 초등학교가 참가한 경연대회는 컴퓨터 활용능력을 중심으로 열렸으며, 최종 4개 학교를 선발해 오는 13일 결선을 치를 예정이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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