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10월 수상자로 김기용 현대자동차 도장기술개발팀장과 양왕성 한글과컴퓨터 기술이사(사진)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이사는 한글 문서편집기 개발을 주도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달의 엔지니어상은 산업기술 인력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과 사회에서 현장기술자 우대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제정됐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