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컴(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최근 기업용 솔루션 통합관리 프로그램인 다이내믹 커뮤니케이션 프로세스(DCP)를 개발하고 오는 10월 12일부터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차이나하이텍 콤넷 2002’에서 제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예스컴은 DCP의 중국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DCP(가칭)는 예스컴이 보유한 컴퓨터통신통합(CTI) 및 시스템통합 기술을 활용해 그룹웨어·ERP·SCM·KM 등 모든 솔루션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통합 처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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