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민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8일부터 오는 12월 27일까지 장애인들을 직접 방문해 컴퓨터 교육 및 기기점검, 프로그램 상담 등을 실시한다.
이번 장애인 방문교육 대상은 지체장애인과 대구시 상설교육장까지 올 수 없는 노약자로 교육은 1주일 단위로 1일 3시간씩 강사와 피교육자간 일대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인터넷 활용 △윈도 등 컴퓨터 기초과목 교육 △프로그램 상담 △기기점검(바이러스 체크) 등이다. 문의 (053)429-2825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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