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은 연말까지 도라산 국제역에서 ‘통일을 위한 북한지역 위성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전시 사진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소빈폼테크코리아가 주최하고 양사가 협찬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의주 경제특구 및 북한 전 지역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실향민이나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특히 양사는 인공위성을 이용해 지상 2m 물체까지 수록한 이번 전시회 사진을 무료 배포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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