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소장 손연기·사진 http://www.icc.or.kr)는 오는 7일부터 북한 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통일부가 운영하는 하나원의 정보화 교육을 지원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정보문화센터는 우선 실습용 중고 PC 100여대를 하나원에 기증하고 향후 1년간 강사와 교재를 지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북한 이탈주민에 대한 정보화교육 관련 현안들에 대해 하나원과 공동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합의하고 북한 이탈주민이 하나원을 퇴소한 이후에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8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