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사진)은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카툰전시회인 ‘만화의 힘’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휴(休)’라는 주제로 신문수, 최호철, 조항리 등 국내 유명 만화가 35인들이 그동안 제작해온 한컷만화 가운데 휴식의 의미를 갖고 있는 작품들을 전시한다.
행사기간에 작가들은 현장에서 도자기에 카툰을 그려 전시할 계획이다. 문의 (031)639-5940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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