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이코리아(대표 임명순 http://www.oneicomi.co.kr)는 지하철 이용시 승강장 사이의 틈새를 막아주는 지하철 안전발판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 안전발판은 지하철차량의 개폐도어 하단부에 설치되며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승강장과 차량사이의 틈새를 막아 노약자와 장애인이 지하철 이용시 승강장 틈새에 빠지거나 소지품을 떨어뜨리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또 지하철 개폐도어가 여닫는 힘으로 발판이 작동되는 기계식이기 때문에 전동차량에 장착이 용이하고 기기고장도 거의 없다.
원아이코리아는 지하철 사고 예방과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효과적이며 특히 유모차나 휠체어로 지하철을 이용할 때 안전하다는 점을 내세워 전국 지하철공사를 상대로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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