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지난 5월 추가 건설에 들어간 멕시코 제2공장이 이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삼보는 지난해 6월 미국과의 국경 지역인 후아레스에 연간 180만대 규모의 멕시코 제1공장을 설립 한 후 미국 지역 수출물량의 증가에 따라 연간 180만대 규모의 제2공장을 추가로 건설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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