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근로복지공단과 통합 PC보안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닉스테크는 근로복지공단의 3300대 PC에 자사 통합 PC보안 솔루션인 세이프피씨(SafePC)를 공급하게 됐다. 세이프피씨는 실시간 해킹 탐지와 방화벽, 파일암복호화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중앙에서 각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등 자원관리도 가능하다. 이 자원관리 기능은 한대의 PC에서 수천 대의 클라이언트 PC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사용자별 접근권한 설정을 부여해 상위 관리자가 제어할 수 있는 것이다.
근로복지공단은 이번 PC보안솔루션의 도입으로 서버와 네트워크에 대한 주기적인 보안점검과 내외부의 해킹을 사전에 예방함은 물론 PC보안 외에 자산관리 기능을 갖춰 비용절감의 효과도 볼 수 있게 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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