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2001년 문화산업 분야별 일본상품 점유율
98년 10월 일본 대중문화산업의 부분 개방 이후 지난해까지 4년간 영화·게임·음반 등 문화산업 부문의 일본상품 국내시장 점유율 추이를 보면 영화는 98년 0.4%에 그쳤으나 2000년 7.4%까지 성장하며 급증세를 보였으나 지난해는 1.4%로 큰 폭으로 줄었다. 음반은 98년 1.7%를 시작으로 매년 0.5%포인트 내외의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게임은 98년 12.6%를 나타냈으나 매년 점유율이 줄어들고 있으며 지난해는 2.6%에 그쳤다. 한편 방송 프로그램은 점유율 파악이 어려운 가운데 2000년부터 200만달러선을 나타내고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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