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장비업체 태양기업(대표 권희경 http://www.paint-info.co.kr)은 인천 남동공단 2단지(156B16L)에 대지 3300여㎡(1000평), 건면적 3960여㎡(1200평) 규모의 제2공장을 준공, 가동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신공장을 현재 개발이 완료된 건조장비 등 신제품 생산라인으로 활용하는 한편 고부가가치·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독일 피닉스의 엑스레이 검사장비 사후관리를 위한 AS센터 역할도 맡게 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지난 81년 설립된 이 회사는 다양한 도장 및 건조설비를 주문설계·제작해오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