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부산아시안게임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인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아시안게임조직위 정보통신지원단과 합동으로 아시안게임 관련 방송·통신시설 등 정보통신분야 준비상황에 대해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체신청과 아시안게임조직위 정보통신지원단은 이번 최종 합동점검을 통해 부산아시안게임 주경기장뿐만 아니라 울산·양산·마산·창원의 보조경기장을 포함한 모든 경기장의 통신·방송시설에 대해 실무부분까지 세부적으로 확인 점검을 실시했다.
부산체신청의 아시안게임상황실 관계자는 “최종 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방송·통신시설이 완벽한 준비를 마쳤으며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장애상황에 대비해 보완대책과 보조시설을 완벽하게 갖추도록 했다”며 “부산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가 종료되는 날까지 상시점검반을 편성해 지속적으로 확인·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