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 홈쇼핑 업체 아이즈비전(대표 이통형)은 최근 바이오벤처기업인 유젠바이오와 기능성 건강보조식품인 ‘니코-엔’을 2년 동안 독점적으로 온라인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니코-엔은 산업자원부 기반기술 개발과제로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능성식품으로 흡연으로 인한 유해성 물질인 니코틴을 인체에 무해한 코티닌으로 대사하는 작용을 촉진한다. 이 제품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기능성 평가를 받았고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안전성을 확인받은 제품이다.
한편 아이즈비전은 오는 10월부터 TV 홈쇼핑과 카탈로그 홈쇼핑 및 인터넷 쇼핑몰 등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복용하기 쉬운 트로키 형태의 니코-엔을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 (051)850-505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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