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 홈쇼핑 업체 아이즈비전(대표 이통형)은 최근 바이오벤처기업인 유젠바이오와 기능성 건강보조식품인 ‘니코-엔’을 2년 동안 독점적으로 온라인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니코-엔은 산업자원부 기반기술 개발과제로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능성식품으로 흡연으로 인한 유해성 물질인 니코틴을 인체에 무해한 코티닌으로 대사하는 작용을 촉진한다. 이 제품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기능성 평가를 받았고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안전성을 확인받은 제품이다.
한편 아이즈비전은 오는 10월부터 TV 홈쇼핑과 카탈로그 홈쇼핑 및 인터넷 쇼핑몰 등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복용하기 쉬운 트로키 형태의 니코-엔을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 (051)850-505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